티스토리 뷰

손흥민 경기시간

손흥민 선수의 토트넘이
번리를 홈으로 불러들여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경기를 치릅니다.
경기시간은 1월 5일(금)에서 1월 6일(토)로 넘어가는 새벽 5:00 입니다


손흥민 선수의 토트넘은 지난 브라이튼과의 경기에서
4-2로 크게 졌습니다.
손흥민 선수가 5호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분투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이번 패배로 토트넘은 연승은 3연승으로 그쳤습니다.
지난 경기 패배의 가장 큰 원인은
수비진의 붕괴였습니다.
토트넘의 부주장이자 수비의 핵심선수인
로메로 선수가 부상으로 결장하였고,
미키 반더밴 선수는 아직 부상에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원래 풀백이 주 포지션인
벤 데이비스와 우도지 선수가 중앙수비수로 출전하였고
수비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로메로 선수가 결장했을 때
단 한경기도 승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손흥민 선수와 토트넘은 직전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를 다시 반전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이 경기에서 시즌 12호골을 거두며
24년 새해 첫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이 경기를 마지막으로 아시안컵 참가를 위해
카타르로 이동해 대한민국 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올시즌 토트넘의 주장이 되었습니다
손흥민 선수가 주장으로 팀을 이끄는 첫 시즌인데요
여러 이적생들과 손흥민선수의 활약에 힘입어
시즌 초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중간에 5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하면서 좋지 못한 흐름도 있었지만
뉴캐슬전 대승을 계기로 다시 3연승을 거두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손흥민 선수의 활약은 계속되었었습니다.
맨시티와의 원정경기에서 손흥민 선수는 시즌 9호골을 터트렸고
뉴캐슬과의 경기에서는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을 보였습니다.
또 바로 직전 에버튼과의 경기에서는 결승골을 터트리면서 시즌 11호골을 기록했습니다.
토트넘은 좋지 못했던 연패의 흐름을
뉴캐슬전 대승으로 끊어내는데 성공했습니다.
뉴캐슬전 이후로
노팅엄 포레스트, 에버튼을 상대로
3연승을 거두며 좋은 흐름을 거뒀지만
수비수들의 이탈로 인한 경기력저하를 막지 못해
브라이튼에게 크게 패배하였습니다.
하지만 브라이튼 전 패배의 충격에서 빠르게 벗어나
프리미어리그 득점 상위권 도미닉 솔란케 선수가 활약하고 있는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를 거두며
좋은 흐름을 되찾았습니다.



현재 토트넘의 부상자 명단을 살펴보면
벤탄쿠르, 반더밴, 로메로, 제임스 메디슨 선수가 명단에 빠져있습니다.
또한 페리시치 선수는 큰 부상으로 이번 시즌 완전히 아웃된 상황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부상에서 복귀한 리샤들리송 선수가
3경기 연속 득점을 뽑아내면서 손흥민 선수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출전이 가능한 선수들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능력과 경험을 갖춘 선수는 손흥민 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런 상황에서 손흥민 선수가 팀의 중심을 잡아주어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전에서는 80M 장거리 질주끝에 득점을 뽑아냈고
뉴캐슬과의 경기에서는 1골 2어시스트라는 엄청난 기록과 함께
오랜만에 출전한 왼쪽 윙어 자리에서 완벽한 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왼쪽 윙에서 상대편 수비수를 완전히 무너트리는 드리블을 통해
2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슈퍼크랙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뉴캐슬 전에서의 득점을 통해 손흥민 선수는 시즌 10호골을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이 득점으로 8시즌 연속 두자릿수 득점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웠는데요
이 기록을 가진 선수들은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7명 뿐입니다.
8시즌 연속 10골 득점은 티에리 앙리, 사디오 메네가 가지고 있는 기록이며
손흥민 선수도 여기에 이름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웨인루니, 램파트, 해리케인, 아구에로 선수가 9시즌 이상 10골 득점을 기록했는데
손흥민 선수가 이들의 기록을 따라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습니다.
또한 손흥민 선수는 지난 시즌 10호골을 기록하여
EPL 통산 113골을 기록하여 전설적인 공격수 이안 라이트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EPL 순위(24년 1월 4일 오후 6시 기준)
1위 리버풀, 2위 아스톤 빌라, 3위 맨체스터 시티, 4위 아스날, 5위 토트넘 홋스퍼, 6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7위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8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9위 뉴캐슬 유나이티드, 10위 첼시, 11위 울버햄튼 원더러스, 12위 AFC 본머스, 13위 풀럼, 14위 크리스탈 팰리스, 15위 노팅엄 포레스트, 16위 브렌트포드, 17위 에버턴, 18위 루던타운, 19위 번리, 20위 셰필드 유나이티드